배우 후지이 미나가 가수 겸 배우 김동완의 잠자리가 “까다롭다”고 폭로했다.

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감독 장항준, 신화 김동완, 배우 최민용, 후지이 미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후지이 미나는 “김동완씨의 잠자리가 너무 까다롭다”고 언급했다. 그는 “독립영화 ‘어떤 이의 꿈'을 함께 촬영할 때 일이다. 함께 지방에서 영화 촬영을 했는데 굉장히 좋은 신식 호텔을 숙소로 제공받았다. 새 호텔이라 나는 너무 좋았는데 김동완씨는 새로운 건물 알러지가 있다고 하더라. 그래서 오래된 호텔로 바꿨다”고 설명했다.

이어 “근데 오래된 호텔에서는 또 너무 오래돼서 먼지가 많았다더라. 이후 지방에서 촬영하다가 다시 집으로 올라가서 잠을 자고 오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후지이 미나는 1988년생으로 미국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에서 태어났다. 2012년 한국에서 연예 활동을 시작한 그는 일본 명문대 게이오 대학교 출신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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