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미스 슈프라내셔널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김제니양이 12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귀국 기자회견에 앞서 미스터 슈프라내셔널 우승자 가브리엘 코레이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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