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하루 권장 소모칼로리를 이야기하는 실내놀이터가 생겼다. 미세먼지와 황사로 먼지가 자욱한 공기, 여름철 자외선과 무더운 날씨, 겨울철 내리는 눈과 한파 등 여러 외부환경 요인으로 인해 성인은 물론이고 우리 아이들도 운동량이 점차 줄어들고 있는 것을 걱정하여 이를 개선하고자 런칭하게 된 ‘챔피언1250’. 25년간 어린이 놀이문화를 연구하고 끊임없이 변화를 만들어온 플레이타임그룹이 세상에 없던 익스트림 어린이 스포츠 클럽 ‘챔피언1250’을 용산 현대아이파크몰에 12월 22일 오픈한다.

‘365일 뛰어 놀 수 있는 어린이 스포츠 체험공간’이라는 슬로건으로 인기리에 운영 중인 챔피언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챔피언1250’은 어린이 하루 권장 칼로리 소모량인 1250kcal를 모두 소모하고 갈 수 있도록 높이 오르고, 뛰어가고, 매달리고, 넘어가고, 소리치며 놀 수 있는 공간이다.

300여평의 넓이, 9m의 천정 높이에 들어선 시설들은 어린이 스포츠클럽의 끝판왕이라는 별명을 자처하며 기존 키즈카페 및 실내놀이터와는 차별화된 즐거움을 제공한다.

챔피언1250이 다른 실내 놀이터와 차별화되는 포인트 중 첫 번째는 9m 층고를 이용하여 개발된 다양한 놀이기구들이 도입되었다는 점이다. 입구 전면에 있는 ‘타워클라이밍’은 6m 높이의 투명 절벽으로 친구와 마주보며 경쟁하는 클라이밍이 가능하다. 6층 단계의 ‘웨이브짐’과 고공 챌린저 코스 ‘익스트림플로어’는 300여평의 넓은 공간과 9m 층고를 동시에 활용한 익사이팅 플레이존이다. 여기에 짚라인 ‘드롭와이어’까지 더해져서 한 순간도 지루할 수 없는 익사이팅한 시간을 제공한다.

두 번째는 365일 날씨와 환경에 구애 받지 않고 스케이팅을 즐길 수 있는 특수 플라스틱 스케이트장 ‘스피드필드’이다. 아이스가 아니어도 스케이트를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흥미진진한 놀이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외에도 2017년에 플레이타임그룹이 개발한 놀이기구 중 가장 핫한 ‘에어바스핀’, ‘터치슬라이드’의 업그레이드 버전도 첫 공개될 예정이다.

챔피언1250은 용산 아이파크몰에 영화 관람 및 쇼핑 등 여가생활을 즐기기 위해 방문하는 가족 단위 고객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즐거운 시간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여러 가지 이유로 아이들의 놀이공간이 줄어든 요즘 같은 시대에, 뛰어 놀면서 하루 권장 칼로리 소모량 이상을 소모하며 신체와 마음, 두뇌까지 건강해지게 하는 공간 챔피언1250은 분명 어떤 곳과도 차별화되는 어린이 스포츠 클럽이 분명하다.

전국 360여개, 해외 30여개 매장을 가지고 있는 플레이타임그룹은 영아들의 스파 및 놀이공간 ‘베이비엔젤스’, 미술놀이체험공간 ‘상상스케치’, 블록&퍼즐놀이체험공간 ‘상상블럭’, ’똑똑블럭’, 복합놀이체험공간 ‘상상노리’, ‘애플트리’, ‘애플키즈클럽’,’ 구름빵’, ‘플레이타임’, 스포츠 놀이체험공간 ‘챔피언1250’, ‘챔피언’, ‘키즈올림픽’ 등 20여가지의 다양한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복합 쇼핑몰, 백화점, 마트 등 다양한 유통사에 입점되어 있다.

디지털기획팀 이세연 lovo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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