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공원묘지 영성훈련으로 행복찾기 하는 최영호목사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새언약교회(담임목사 최영호) 교인들은 담임목사와 함께 일주일에 두번씩 새벽예배 마친후 인근 공원묘지에서 묘비명을 살펴보며 모든 욕심 내려놓는 행복해지기 큐티를 실시하고있다. 낭패와 실망을 당한 신도들도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며 써놓은 비문을 보면서 인생의 의미에 대해 묵상하고 오로지 예수님만을 바라보는 행복해지는 영성훈련을 하고있다.
2018년 새해를 맞아 주님 말씀을 통해 날마다 성숙하고 발전하는 삶을 기대하며 ‘세상 안에서 성화!’라는 주제의 신앙시를 읆조린다.
세상 안에서 성화!
주님을 기쁘시게 너와 내가 행복하게!
신앙은 세상안의 꽃이어야 한다.
주님 말씀을 통해 날마다 성숙하고 발전하는 삶!
그것을 우리는 성화라는 부른다.
게발 선인장(일명, 악마의 발톱)에서 신자의 삶의 성화를 본다
생김새도 무시무시하게 이름도 걸맞게 게발 선인장!
그런데 나는 이꽃을 천사 꽃이라 부르고 싶다.
우리집 입양와서 매년 아름다운 꽃을 피운다.
겉보기와는 상상이 되지 않는 꽃 너무나 아름답고 순결하다.
주홍글씨를 생각해본다. 순간의 실수로 간음하게된 헤스터 프린,
청교도 사회에 낙힌찍혀 일생동안, 창녀(간통)를 뜻하는 (Adultery)의 A자.
부끄럽고 수치스런 여인이란 상징을 가슴에 달고 살아야 했지만
순간의 실수를 회개하며 믿음과 은혜의 삶을 살아
훗날 이웃들에게 천사라는 별명을 얻게되고 가슴의 붉은 글씨 창녀 A자는
모든 사람들의 눈과 입에 천사(Angel).A자로 변했다.
악마의 발톱같은 흉한 모습에서 천사 꽃 삶의 향기를 보듯
창녀에서 천사로 성화된 주홍글씨 헤스트프린처럼
우리 신자들도 의로움만 자랑치 말고, 화려한 겉 모습만 보이려 말고
말씀과 은혜와 사랑으로 성화되어 가는 삶을 살자.
너희는 세상의 빛과 소금이니 너희 선한 행실을 통해 세상에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라.
“신자인 우리는 하나님을 말하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을 보여주는 사람들이다.”
신자는 기록된 성경 말슴을 읽는다. 그러나 세상 사람들은 성경을 보지않고
교회와 신자들의 삶을 통해 성경을 보려한다.
2018년 성탄절에는 보이는 화려하고 요란한 행사보다 삶의 향기로 성화를 담는 성화를 보여주는 아름다운 성탄을 살아보자.
성탄은 높은 하는 보좌 내려놓고 낮고 천한 세상에 거룩하신 주님께서 내려오심이다.
우리도 성탄을 통해 가진 기득권과 인기와 영웅된 하려한 권자에서 비움을 보여주는 성탄을 만들자.
신자여! 목회자여! 교회여!
맛을 잃어가는 개독교 오명을 나와 교회의 성화의 삶을 통해 경건과 거룩의 맛을
회복하는 축복의 성탄을 만들자.
신앙은 말 잘함이 아니라 삶의 향기로 보이는 것이다.
지금은 땅에 묶인 삶에서 하늘에 묶인 삶을 보일때다.

강민석 선임기자 kang196021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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