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음을 그치지 않는다는 이유로 생후 8개월 된 아들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는 A(39·여)씨가 17일 오후 인천 남구 남부경찰서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인천지방법원으로 압송되고 있다.

울음을 그치지 않는다는 이유로 생후 8개월 된 아들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는 A(39·여)씨가 17일 오후 인천 남구 남부경찰서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인천지방법원으로 압송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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