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진영의 일본 첫 단독 팬미팅. 진영 인스타그램 캡처

박보검이 21일 B1A4 진영의 일본 팬미팅을 위해 서프라이즈 영상을 준비했다

박보검은 진영의 팬미팅을 위한 스페셜 영상에서 “안녕하세요 박보검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진영이 형의 일본 팬미팅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인사를 전했다.

영상에서 박보검은 밝게 웃으며 “음악이면 음악 또 연기면 연기 다재다능한 진영이 형과 함께 오늘 하루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드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새해에도 진영이 형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사랑, 응원 부탁드린다”며 “진영이 형, 우리도 얼른 한국에서 만나는거로 해요”라며 덧붙였다.

이어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여러분들 삶에 감사한 일만 생기길 소망합니다. 모두 축복합니다”며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사진 = 드라마 KBS2 '구르미 그린 달빛' 일본 홍보물

박보검과 진영은 2016년 여름 화제의 드라마 KBS2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각각 쇠락해가는 조선의 왕세자 '이영'과 명문가의 자제 '김윤성' 역을 맡아 라이벌로서 열연을 펼친 바 있다. 이번 진영의 팬 미팅도 ‘구르미 그린 달빛’의 드라마 팬 사인회와 함께 진행됐다.

이날 수많은 현지 팬들과 함께한 진영의 단독 첫 일본 팬 미팅은 성황리에 마쳤다.

송태화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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