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씨엘 인스타그램

그룹 멤버인 태양(동영배·29) 결혼식에 참석한 탑(최승현·30) 근황이 공개됐다.

가수 씨엘(이채린·26)은 태양 결혼식 당일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 가수들과 찍은 사진을 5일 인스타그램에 게시했다.

씨엘은 같은 그룹 멤버였던 박산다라(33), 빅뱅 멤버들인 지드래곤(권지용·29), 대성(강대성·28), 탑과 사진을 찍었다. 특히 용산구청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 중인 탑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탑은 지난해 2월 서울지방경찰청 소속으로 강남경찰서에서 의경으로 복무하다가 같은 해 6월, 입대 전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기소돼 직위해제 됐다.

이후 1심에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서울경찰청 수형자재복무적부심사위원회에서 재복무 부적합 판정을 받아 사회복무요원으로 전환되기도 했다. 그의 남은 복무기간은 520일이다.

박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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