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신학기, 자녀를 둔 부모들의 마음이 분주해지는 시기이다. 특히 새로 입학을 앞둔 자녀라면 챙겨야 할 것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새로운 친구들과 만나는 첫 만남인 만큼 부모들은 아이들의 신학기 스타일링에 신경쓰고 있다. 이에 간절기 큰 일교차와, 꽃샘추위를 대비할수 있는 기능성은 기본, 성장기에 있는 학생들의 편의성은 물론 누구보다 돋보이는 우리 아이 신학기 ‘스쿨룩’을 헤지스키즈가 제안한다.

간절기, 따뜻하고 화사하게



설레이는 새학기와 함께 한 계절이 끝나고 다른 계절이 찾아오는 시기다. 기후변화를 고려하는 동시에 세련되고 깔끔한 새학기 스타일 연출이 가능한 봄 재킷 추천한다. 화사한 핑크 컬러의 재킷은 간절기에 실용적이다. 활용도가 높은 퀼팅 자켓은 3M 신슐레이트 충전재 사용으로 가벼우면서도 보온성이 뛰어나다. 또한 네이비컬러의 글리터 원단을 사용하여 제작된 화려한 느낌을 주는 여아 코디백은 리본과 로고 금속 장식이 포인트로 니트 또는 가디건과 함께 연출한다면 실용성과 세련된 스타일링이 가능한 일석이조의 봄 스타일을 완성시켜준다.

새학기, 고급스러운 신학기 패션

네이비 컬러의 심플하고 고급스러운 여아 져지 원피스는 블라우스와 점퍼 원피스를 레이어드 한 느낌으로 단정한 플레어 라인의 원피스이다. 또 스트라이프와 와펜의 조화가 경쾌한 남아 자수 셔츠는 옥스포드 스판 소재로 입을 때 활동하기 좋다. 또 입학식이 아닌 평상시 등학교 기타 행사 등에서 입을 수 있는 단정한 스타일로 활용성이 높다. 네이비 컬러의 조끼는 밝은 컬러의 셔츠 또는 티셔츠와 함께 입는 등 다양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





국민일보 뷰티패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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