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 브랜드 칼린(CARLYN)이 2018년 떠오르는 라이징 스타 신혜선과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신혜선은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KBS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에 출연 중이다.

칼린은 2018년 S/S(봄·여름) 시즌을 시작으로 신혜선의 숨겨진 매력과 칼린의 캠페인 화보를 공개할 예정이며 지속적인 온 오프라인 프로모션을 통해 적극적인 브랜드 마케팅에 나설 예정이다.

칼린 관계자는 “신혜선의 클린하면서도 모던한 분위기와 칼린이 추구하는 유연하고 감각적인 이미지가 만나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거라 예상하며, 칼린의 타겟층인 2030 여성들에도 더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국민일보 뷰티패션팀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