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와 현대삼호중공업은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세월호 선체를 부두 쪽으로 평행 이동시킨다고 5일 밝혔다. 이후 5월까지 'L자 형태'로 선체 측면 33곳에 철제 수직빔(beam)을 보강 설치하고 1만t급 해상크레인을 이용, 선체를 일으켜 세울 방침이다. 사진은 직립 공법을 설명하는 도면.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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