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지난 3일 중구 스페이스 노아에서 열린 '고고팜 서포터즈 발대식' 모인 2기 서포터즈들이 밝게 웃고 있다.

지난 3일 서울 중구 스페이스노아에서 ‘2018 성공귀농·행복귀촌 박람회:귀농귀어 청춘로드’(이하 박람회)를 알리기 위한 고고팜 서포터즈 2기 (G.G.F.S 서포터즈)가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번에 선발된 고고팜 서포터즈 2기는 직장인, 대학생 등 평소에 귀농·귀어에 관심이 많은 20명의 인원으로 구성돼 2월 3일부터 3월 25일까지 활동할 예정이다.

이 날 다양한 지원 계기와 귀농·귀어에 관한 열정을 가진 서포터즈들은 알찬 정보와 함께, 청춘도 농어촌의 희망찬 미래를 보여주고, 정책 개선책을 제안하며 박람회와 함께 발전해 나가는 모습의 서포터즈가 되겠다는 결심을 다졌다.



서포터즈들은 약 한달 반 동안 온라인 활동 및 개별 취재를 통해 ‘성공적인 귀농·귀어’ 관련 정보를 나누고, 소셜미디어를 활용하여 박람회를 홍보할 예정이다. 서포터즈가 작성한 참신하고 생생한 정보는 박람회 공식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등 다양한 SNS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포터즈들은 다음달 23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2018 성공귀농‧행복귀촌 박람회:귀농귀어 청춘로드’ 에서 열리는 ‘고고팜 서포터즈 수료식’에서 수료증을 받는다. 이 중 우수활동자 3인을 선정, 표창할 예정이다.

디지털기획팀 이세연 lovo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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