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학교 미래융합대학, 2018학년도 특성화고등졸재직자 전형 추가모집 기사의 사진
명지대학교 미래융합대학 홍보단 ‘명지바람’.
명지대학교 미래융합대학이 ‘특성화고등학교 졸업 후 3년 재직자’를 위한 2018년도 특성화고등졸재직자전형 추가모집을 오는 22~24일 진행한다.

특성화고등졸재직자전형은 특성화고등학교, 마이스터고등학교 졸업자 및 직업교육훈련과정을 수료한 일반계 고등학교 졸업자로서 산업체에서 3년 이상 근무하고 있는 자를 대상으로 한다. 특별전형으로 수능최저학력 기준이 없다. 특성화고등학교가 만들어지기 전 상고, 공고, 농고 등 출신자도 지원할 수 있다. 이 전형의 입학생은 명지대의 정식 학부생으로 총학생회 선거권과 피선거권도 가진다.

이번 추가 모집인원은 46명으로 ▲창의융합인재학부 1명 ▲사회복지학과 5명 ▲부동산학과 11명 ▲법무행정학과 7명 ▲심리치료학과 14명 ▲미래융합경영학과 8명을 선발한다. 창의융합인재학부는 1학년 수료 시까지 학과 선택을 유예한 후 2학년 진급 시 학과 선택을 할 수 있다.

입학 후에는 8학기 동안 50%의 장학금을 지급하며 재학생들의 일과 학습의 효율적 병행이 가능하도록 수업을 수요일 저녁과 토요일 전일로 운영하고 있다.

원서는 22~24일 명지대학교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특성화고졸재직자전형 지원자는 2018년 3월 1일을 기준으로 재직 중임을 증명하는 재직증명서 1부를 제출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명지대학교 미래융합대학 홈페이지 또는 후진학상담센터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전재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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