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빗섬 제공

빗썸 역삼동 상담센터가 8일 오전 서울 강남구 대치동 삼성역 인근으로 확장 이전했다. 면적은 기존보다 3배, 좌석수는 2배가 늘어나 암호화폐(가상화폐) 거래소 중 최대 규모이다.

새 상담센터는 500여명의 전문 정규직 상담 직원이 24시간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동시 상담 가능 최대 인원을 320명 수준까지 끌어올려 고객에게 최대한 정확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사진은 빗썸 대치동 KT&G 대치타워 560석 규모의 상담센터에서 전문 상담 직원들이 상담을 하는 모습.

뉴시스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