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이 열리는 9일 오후 북한 김정은 노동위원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코스프레한 외국인들이 강원 평창군 진부역에 도착해 악수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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