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국제전형으로 유명한 IEEA 글로벌캠퍼스가 지난 10일(토) 진행된 2월 사전선발전형 입학설명회가 성황리 종료됐다고 밝혔다.

외교부인가 사단법인 국제교육교류협회 공식 협력기관 ‘IEEA글로벌캠퍼스’의 미국대학 진학을 위한 에듀케이션 어브로드(Education Abroad) 국제전형 입학설명회에는 글로벌 인재가 되기 위한 꿈을 가진 학생과 학부모가 참석했다.

IEEA글로벌캠퍼스의 에듀케이션 어브로드 국제전형(이하, EA국제전형)은 미국의 명문 주립대학에 진학하는 과정으로 조지아주립대, 뉴욕주립대, 템플대, 유타주립대, 캘리포니아주립대, 워싱턴주립대를 포함한 20개 대학이 협력하고 있다. 20개의 주립대는 토플이나 SAT 같은 정형화된 시험 성적만으로만 학생을 평가하지 않 고 고교서류와 심층면접을 통해 학생의 인성, 태도, 잠재력에 중점을 두고 인재를 선발하고 있다.

선발된 학생들은 미국대학 본교에서 발급한 입학허가서를 수령한 뒤 약 1년 간 국내 교육과정을 이수하게 된다. 성실히 국내교육과정을 이수한 학생들은 본교로 진학해 수업을 이수하게 된다.

IEEA글로벌캠퍼스 관계자는 “EA국제전형은 300개 이상의 전공 중 학생이 관심있는 전공을 선택해 보다 깊게 공부할 수 있어 큰 인기가 있다”며 “EA국제전형은 지난 10여년 동안 IEEA 글로벌캠퍼스의 EA국제전형을 통해 미국주립대에 진학한 2천명이 넘는 학생 중 85% 이상이 GPA 4.0 만점에 3.0 이상의 성적을 유지했으며 미국대학교 우등생 명단인 ‘Dean’s List’, ‘President’s List’에 오르는 등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IEEA 글로벌캠퍼스 EA국제전형의 2월 사전선발 원서접수는 오는 14일(수) 오후 6시까지 이며 관련한 사항은 기관으로 전화해 문의하면 된다.

디지털기획팀 이세연 lovo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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