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니커즈라는 단어를 탄생시킨 미국 스니커즈 브랜드 케즈(Keds)에서 다가오는 봄을 맞이해 ‘컬러칩 챔피온 시리즈(COLORCHIP CHAMPION SERIES)’를 선보인다.

여성 화이트 스니커즈인 챔피온(Champion)은 2018년 봄 시즌 신상품인 파스텔톤의 코튼 핑크(Cotton Pink)와 애플 그린(Apple Green) 컬러를 인솔과 로고에 적용했다. 기존의 케즈 시그니처 컬러인 로얄 블루(Loyal Blue)와 함께 ‘컬러칩 챔피온 시리즈(COLORCHIP CHAMPION SERIES)’도 새롭게 출시했다.

챔피온(Champion)은 1917년에 탄생한 케즈의 아이콘으로 오드리 햅번, 마릴린 먼로, 존 레논 등 역사 속의 패션 아이콘으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

‘컬러칩 챔피온 시리즈(COLORCHIP CHAMPION SERIES)’의 가격은 4만9000원으로 전국 케즈(Keds)의 오프라인 전 매장과 온라인 공식 판매처인 스닉솔(http://www.sneaksoul.com)에서 만나 볼 수 있다.

국민일보 뷰티패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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