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2시 강원도 강릉시 일원에서 평창동계올림픽 문화행사로 영월군의 단종국장 재현 퍼레이드가 펼쳐졌다.

박선규 영월군수를 비롯한 영월군민 4백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강릉도호부 관아에서 제례의식을 치르면서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에 이어 오는 22일 단종국장 행렬이 재현된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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