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에서 배우 이연수가 파격 무대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1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2018 대기획 ‘싱글송글 노래자랑’ 마지막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날 이연수는 엄정화의 ‘초대’를 완벽하게 소화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완선의 지원사격을 받은 이연수는 파격적인 의상과 강렬한 무대로 섹시미를 뽐냈다. 무대를 본 불타는 청춘들은 “누가 봐도 스승이 김완선이다” “이연수의 재발견”이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한편 이연수는 5살 때 어린이 모델로 데뷔해 드라마 ‘호랑이 선생님’ ‘조선왕조 오백년’ ‘무동이네 집’ ‘걸어서 하늘까지’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천금주 기자 juju79@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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