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청와대 효자동 사진관 제공

문재인 대통령이 설을 맞아 중국 CCTV의 요청으로 중국 국민에게 설인사를 할 예정이라고 청와대가 14일 밝혔다. 사전에 녹화된 문 대통령의 인사 영상은 15일 CCTV를 통해 방영된다.

문재인 대통령은 설 당일을 제외하고 평창올림픽 정상외교와 올림픽 경기관람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한다. 설 연휴 당일인 16일 하루를 가족들과 함께 보낸 후, 17일 평창올림픽 현장을 방문할 계획이다.

신현솔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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