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플러스(H+) 양지병원은 설날 연휴를 앞둔 14일 내원환자와 입원환자 및 보호자 1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설 건강기원 ‘복덩이 축제’ 를 펼쳤다고 15일 밝혔다.

병원 측은 윷놀이, 투호놀이 등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 참가한 환자들에게 건강떡과 한우세트, 고급건강식품세트, ​내시경검진권 등 총 30여종의 설 선물세트를 증정했다.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김철수 이사장은 “윷놀이 한판으로 몸과 마음에 쌓였던 병마를 물리치고 새해 건강만사형통을 기원하며 병원 의료진과 임직원이 합심하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환자중심병원을 만들어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기수 의학전문기자 ksle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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