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은 사진 위주 소셜미디어 인스타그램으로 다양한 소재의 사진을 공개해왔다. 다른 기업 총수들과 다르게 해외 시장 조사를 하며 찍은 사진이나 ‘거울 셀카’ 등을 올리곤 한다. 그는 1월 중순 6살 딸이 그린 그림을 공개하기도 했다.



다양한 색상의 크레파스로 그린 자동차 그림이었다. 정용진 부회장은 “그림 선물받음”이라고 적었다. 쌍둥이 딸 이름인 정해윤도 아이 글씨로 적혀있다. 네티즌들은 “천상없는 딸바보”라면서 웃었다.



정용진 부회장은 과거 어린 쌍둥이 사진을 간간이 공개하기도 했다.

정용진 부회장은 플루티스트인 한지희씨와 2011년 재혼했다. 2013년 이란성 쌍둥이를 출산했다. 처음 결혼한 배우 고현정과 낳은 남매까지 2남2녀를 슬하에 뒀다.


온라인뉴스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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