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중국 웨이보 캡처

중국의 한 기상캐스터가 22년째 변하지 않는 외모로 중국 내에서 화제다. 지난 8일 중국 관영 CCTV는 기상캐스터 양단의 활동 이력을 정리해 공개했다. 가장 놀라워 했던 사람들은 그녀를 방송에서 가장 많이 본 중국인들이였다.

양단은 1973년생으로 1995년 중국광파학원을 졸업했다. 이후 양단은 1996년에 CCTV에 입사해 줄곧 날씨 예보를 진행해 왔다. CCTV는 사진을 공개하며 “사람들은(중국인들) 왜 자신들만 늙고 그녀는 늙지 않았는지 놀라워 한다”고 전했다. CCTV는 이 영상을 ‘세계 여성의 날’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공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태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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