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소켓 커스터마이징, 기업 이미지 제고 및 브랜드 가치 높이는 아이템 기사의 사진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한 마케팅 방법이 다양해지고 있는 가운데, 모바일 액세서리 ‘팝소켓’이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팝소켓은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원하는 기업 로고나 이미지를 자유롭게 삽입할 수 있는데다 브랜드 이미지에 알맞은 다양한 그래픽으로 제작이 가능해 기업 이미지 향상과 브랜드 가치 제고에 적합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SPC 파리바게트 ‘롱 이어밥 팝소켓’ 3종, 매일유업 ‘상하농원’ 팝소켓, 나이스페이, 포틱스, 린데이 코리아 등과 함께 팝소켓 제작을 진행하기도 했다.

팝소켓은 일반 스마트폰 거치대와 달리 버튼 부분에 해당 하는 전면부에 원하는 기업 로고나 이미지 등 각종 디자인 적용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이는 핸드폰 액세서리로도 활용이 가능해 다양한 업종의 업체에서 연이은 문의가 들어오고 있다.

제이케이윅스 김기현 대표는 “저가의 판촉물들이 난립하고 있음에도 다수의 대기업들이 팝소켓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와 이미지를 높게 평가하고 있다.”며 “팝소켓과 커스터마이징을 진행함으로써 서로 윈윈하는 상승 효과를 내고 있으며, 콜라보레이션을 희망하는 기업들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고 전했다.

제이케이윅스는 지난해 10월 미국 모바일 액세서리 POPSOCKETS의 한국 총판 자격을 취득했다.

제이케이윅스는 올해 초 핫트랙스 강남점 오픈을 시작으로 청량리점, 합정점, 가든파이브점, 대구점 등에 연이어 입점하였고, 천안점, 광화문점은 오픈 대기 중이다.

모바일 액세서리 팝소켓은 스마트폰 거치대로, 매달 6백만개 이상 판매되고 있다. 일반 스마트폰 거치대와는 달리 손에 쥐는 딱 맞는 그립감을 제공해 셀카나 통화를 할 때도 편리하게 쓸 수 있다.

이어폰을 팝소켓에 걸어 보관할 수도 있고, 영상을 시청할 때 스탠드 역할도 가능한데다 다양한 커스터마이징을 할 수 있어 나만의 스타일로 만들 수 있다. 각도는 자유롭게, 높이는 3단으로 조절할 수 있고 기종에 관계없이 모든 스마트 디바이스에 부착이 가능하다.

한편, 팝소켓은 교보문고 핫트랙스 강남점, 청량리점 등을 비롯해 대구점에서도 만날 수 있으며, 팝소켓 공식 온라인 쇼핑몰과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디지털기획팀 이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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