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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예방 전문기업 ㈜그린온 ‘2018 하이서울브랜드기업’ 선정, 기술력·경쟁력 인정


감염예방 전문기업 ㈜그린온(대표이사 조봉제)가 서울특별시와 서울산업진흥원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2018년 하이서울브랜드기업’으로 선정됐다.

‘하이서울브랜드’는 서울 유망 중소기업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높은 기술력 및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브랜드에 수여한다.

㈜그린온은 지난 2015년 서울국제발명대전에서 금상 및 WIPO(UN산하 세계지적재산권기구) 특별상을 수상 했다. 이는 G20서울정상회의, 서울핵안보정상회의 공식소독업체로서 초음파 기화방역소독기에 대한 기술이 있기 때문이다.

㈜그린온은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공기감염병 질방예방을 위한 IoT기반 공기청정기’ 개발에 착수하여 2018년에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시행하는 ‘디자인혁신기업 육성사업’에 선정되었으며, 중소벤처기업부에서는 ‘고성장기업 수출역량강화사업’과 ‘신규수출기업화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사업을 확장 중에 있다. 또한 도어형 손소독기는 문을 열면 손이 자동적으로 소독이 될 수 있도록 제품을 개발하여 중소기업진흥공단에서 ‘HIT 500’ 선정이 되어 기장군 급식센터에서 시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18년도에는 한해 성과를 종합적으로 심사하는 ‘하이서울브랜드기업’에서 우수 기업으로 평가 받아 수상하게 됐다.

㈜그린온은 ‘2018 하이서울브랜드’로 선정돼 그 명칭을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 받고, 서울시로부터 다양한 마케팅을 지원받아 국내는 물론 해외 진출까지 영역을 넓히게 됐다. 그린온 제품은 공식 직영판매 루트를 비롯해 TV홈쇼핑과 종합몰, 오픈마켓, 소셜커머스 등 다양한 유통 채널에서 감염예방 제품들이 소비자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그린온 조봉제 대표는 “감염예방을 위한 공간방역 장비를 비롯한 제품들이 일상생활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안전하게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노력하고 있다. 고객 감염예방을 위해 노력하는 항공사, 입주자들을 위해 먼저 생각하는 건설사, 항상 그린온 방역 서비스를 사랑해 주시는 고객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서울시를 대표하는 ‘하이서울브랜드기업’ 명성에 맞게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감염예방 전문기업으로서 제품 개발과 고객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전했다.

디지털기획팀 이세연 lovo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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