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플라비오 세네스쿠 인스타그램 캡처

130피트(약 40미터) 높이의 철교 위에서 운전대에 손을 놓고 자전거를 타는 남성이 있어 눈길을 끈다.

27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은 루마니아 레시차에 있는 버려진 철교 위에서 자전거를 타며 보는 이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드는 플라비오 세네스쿠의 영상을 소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그는 액션캠 고프로를 머리에 착용한 채 40미터 높이의 좁고 허름한 철교 위에 오른다.

그는 묘기용 자전거인 BMX를 타고 빠른 속도로 철교 위를 달리고, 철교 구석으로 자전거를 모는 등 아찔한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그는 운전대에 손을 놓고 자전거를 타는 대담한 모습을 보였다. 심지어 전날 비가 내려 철교 곳곳에는 물웅덩이가 생겨 있었다.

플라비오는 “20년간 자전거묘기(stunt riding)를 해왔다.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다”며 “스스로에 대한 도전”이라고 밝혔다.



플라비우는 평소에도 높은 곳에 올라가 스릴을 즐기는 영상을 유튜브에 게시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2014년 11월에는 루마니아 피테슈티에 있는 280미터 높이에 굴뚝을 맨손으로 올라 네티즌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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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우 기자 cmwoo1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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