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새벽 여의도 윤중로 벚꽃이 낙화되었다. 꽃은 언제나 집착하지 않고 떨어질 수 있기에 다시 태어난다.
'천사가 여자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무서워하지 말라.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를 너희가 찾는 줄을 내가 아노라. 그가 여기 계시지 않고 그가 말씀하시던 대로 살아나셨느니라 와서 그가 누우셨던 곳을 보라.'(마태복음 28:5-6)

강민석 선임기자 kang196021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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