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콩두유’로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마음을 사로잡은 서울대학교 기술지주 자회사 ㈜BOBSNU(이하 밥스누)가 마시는 이유식 ‘약콩베베’를 출시하고, 영유아 프리미엄 건강음료 시장 공략에 나선다.

약콩베베는 ‘서울대 두유’로 유명한 약콩두유의 약콩액을 베이스로 한다. 100% 국산 약콩으로 만든 약콩액 60%에 영유아 건강에 좋은 시금치와 자색고구마, 레드비트, 당근, 사과, 배, 현미, 흑미, 백미 등 총 9가지 영양재료를 첨가했다. 과일과 채소, 곡물이 추가됨에 따라 아이들에게 부족할 수 있는 단백질과 칼슘, 비타민 B∙D 등 영양 밸런스가 맞춰질 수 있다. 140ml 약콩베베 한 팩에는 달걀 2개에 해당하는 비타민 B1과 닭고기 100g의 비타민 B2, 바나나 1개에 해당하는 비타민 B6, 사과 2개에 해당하는 비오틴, 우유 5컵에 해당하는 비타민 D가 함유됐다.

모든 재료는 100% 국산만 사용했고 설탕과 합성향료, 안정제, 유화제 등 식품첨가물을 일절 넣지 않았다. 국산 재료 사용과 첨가물 배제로 영유아 식품 안전성에 예민한 부모의 마음을 안심시킨다.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았다고 해서 아이들이 마다할 맛이 아니다. 사과와 배, 고구마, 당근 등 단맛을 내는 재료가 들어가있어 아이들이 재료 본연이 주는 진짜 단맛을 느낄 수 있다.

밥스누는 그동안 약콩두유의 홍보를 위해 베이비페어에 참가하면서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이 약콩두유를 아이에게 줄 때 각종 과채를 함께 갈아 넣어 주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건강한 약콩두유에 엄마의 정성이 더 들어가는 것에 착안하여 약콩과 과채, 곡류를 통째로 갈아 넣어 건강하고 안전한 제품을 개발하게 되었다.

약콩베베가 출시되면 매일 이유식을 만들어야 하는 영아를 키우는 부모나 어린이집 간식 걱정하는 아이를 키우는 부모에게 희소식이다. 마시는 이유식 타입의 간식이기 때문에 간편하게 아이들 영양과 건강을 챙길 수 있다.

1팩은 140ml이며, 20개입 1박스를 2만3900원에 판매한다. G마켓과 옥션, 11번가, 쿠팡, 위메프, 롯데닷컴, CJ오쇼핑 등 온라인 오픈마켓과 자연이랑, 헬로네이처 등 건강식품 전문몰에서도 판매한다.

한편 밥스누는 약콩베베 출시를 기념해 1박스 구입시 영유아 전용 물티슈 증정하며, 16일부터 커뮤니티 사이트 키즈맘, 네이버카페 아이러브 맘(체험단 응모 채널)을 통해 대규모 온라인 체험단을 모집한다. SNS를 운영하는 체험단 100명을 선발하여 약콩베베 1박스를 제공한다.

인스타그램에서는 약콩베베 사진전도 개최한다. 약콩베베 제품과 아이가 노출된 사진을 ‘#약콩베베’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50명을 선정하여 약콩베베 1박스를 제공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약콩두유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 공식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디지털기획팀 이세연 lovo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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