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국 지키는 장병들에게 진중세례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 美지회 회원들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이사장 곽선희 목사) 미주지회연합 회원들이 지난 7일 육군훈련소(소장 구재서) 연무관에서 훈련병들에게 진중세례를 베풀고 있다.

메릴랜드교회협의회 회장 윤용주 목사가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가노라’(고린도전서 1:1~3, 사무엘상 17:41~49)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세례를 받은 훈련병들은 성경책과 십자가목걸이, 신앙서적, 화장품, 과자 등의 기념품을 받았다.

이들은 21일 육군 제8사단 신병교육대 청운교회에서도 세례를 베풀 예정이다.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 해외지회 10곳은 매년 지회별로 고국을 찾아 진중세례식 등을 통해 고국의 장병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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