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그룹선교회 연합성회

5월 1일 대전 늘사랑침례교회서…올해 37회

한국전력그룹선교회는 근로자의 날인 다음달 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대전 유성구 늘사랑침례교회(정승룡 목사)에서 ’제 37회 한국전력그룹선교회 연합성회’를 개최한다.

성회 주제는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히 3:1)이다.
유기성 목사

성회에는 선한목자교회 유기성 목사와 직장사역연합 방선기 목사가 주강사로 나서서 말씀을 전한다.
방선기 목사

한국전력그룹사 선교회는 1979년 7월 '한전신우회'라는 이름으로 출발했다.

한전을 비롯해 한국수력원자력㈜ 등 6개 발전회사와 한국전력기술㈜ 등 4개 그룹사 및 전력거래소 직원들이 기도와 전도에 힘쓰기 위해 만든 단체다.

1982년 7월 1일 서울 감람산기도원에서 첫 연합성회를 드렸고, 2000년대 이후 근로자의 날인 5월 1일 해마다 연합성회를 개최하고 있다.

한전그룹선교회는 현재 9개국에 해외 선교사 11명을 파송해 복음을 전하고 있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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