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카밀라 모로네 인스타그램 캡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23살 연하의 모델 카밀라 모로네와 데이트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15일(한국시각) 미국 연예매체 '저스트 자레드'는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4)와 모델 카밀라 모로네(21)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파티에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 동영상 등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과 동영상에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카밀라 모로네는 서로에게 피자를 먹여주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후드 티셔츠를 입고 있고, 카밀라 모로네는 가벼운 옷차림을 하고 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카밀라 모로네를 껴안고 키스를 하는 등 거리낌 없이 애정표현을 했다.

사진=‘저스트 자레드’ 홈페이지 캡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카밀라 모로네는 지난해 말 열애설에 휩싸였다. 특히 두 사람의 나이 차가 무려 23살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카밀라 모로네는 1997년 아르헨티나 출생으로, 각종 패션 브랜드에서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배우로도 데뷔해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사진=카밀라 모로네 인스타그램 캡처

디카프리오는 세계적인 톱 모델 지젤 번천, 바 라파엘리, 에린 헤더튼, 토니 가른 등 금발의 모델들과 스캔들을 일으키며 '모델 킬러'로 불리고 있다. 카밀라 모로네도 장신의 금발 모델로 그동안 디카프리오가 만나온 여성들과 스타일이 비슷하다.

이에 네티즌들은 “디카프리오 취향이 소나무(한결같다는 의미)” “20대 금발 모델일 줄 알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카밀라 모로네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카밀라 모로네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카밀라 모로네 인스타그램 캡처

최민우 기자 cmwoo1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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