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롬 춘천 생식 공장을 방문한 인도네시아 글로벌 소비자들과 이롬 임직원들

건강식품 전문 기업 이롬이 다국적 글로벌 기업 임직원 및 해외 소비자들을 상대로 이롬 생식 춘천 공장 및 연구소를 공개했다.

인도네시아에 둥지를 틀고 있는 KK인도네시아 임직원 및 해외 소비자 700명이 4월 12일, 13일, 16일 3일간에 걸쳐 이롬 춘천 공장을 방문해서 위생복을 착용하고 식품이 만들어지는 전 과정을 지켜봤다.

특히 현재 인도네시아의 SNS상에서 이롬의 황성주 생식 제품은 화제가 될 만큼 반응이 좋으며 체험을 한 고객들은 각종 사례들을 열렬히 나누고 있다.

이들이 방문한 이롬 춘천 생식 공장은 최초로 생식 업계 전 공정 HACCP인증을 받을 정도로 위생과 위해관리에서는 최고를 자부한다.

사진 - 이롬 춘천 생식공장을 방문한 인도네시아 글로벌 소비자들


항공기 10대를 이용해 한국을 방문한 인도네시아 소비자들은 공장 견학 뿐 아니라 남이섬과 설악산 투어 등을 통해 지역 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줬다.

이번 투어에 참가한 인도네시아의 관계자는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먹고 보기만 했던 이롬 황성주 생식 식품을 직접 현장에서 보니, 역시나 예상했던 대로 이롬의 철저하고 완벽한 제조 시스템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고, 더욱 신뢰를 가질 수 있게 된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이롬 글로벌 홍종일 대표는 “국내에서 검증된 제품이 해외까지 인정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이를 토대로 이롬 역시 글로벌 기업으로 한 단계 성장 할 수 있는 가능성을 인정 받았다”며, “이롬은 사회적 공헌 활동을 아주 중요시하며 강원도와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계속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디지털기획팀 이세연 lovo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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