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킴 카다시안 인스타그램

킴 카다시안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터크스 케이커스 제도에서 휴가를 보내며 찍은 비키니 사진들을 공개했다. 카다시안은 10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샤넬 레드 비키니를 입고 선베드에 누워 햇볕을 즐기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휴가를 맞아 언니인 코트니 카다시안과 함께 휴가를 떠난 그는 언니와 해변에서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사진 = 킴 카다시안 인스타그램

킴 카다시안이 입은 비키니 이름은 ‘샤넬 레드 스트링 비키니(Chanel red string bikini with CC logo)’다. 과거 샤넬 컬렉션 제품이어서 지금은 구매할 수 없다. 카다시안은 래퍼 카니예 웨스트와 2014년 결혼해 가정을 꾸렸고, 부부가 고용한 대리모가 임신에 성공해 최근 셋째 딸을 얻었다.

사진 = 킴 카다시안 인스타그램

이현지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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