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배지현 SNS 캡처

남편 류현진의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은 배지현 아나운서의 모습이 포착된 가운데 류현진-배지현 부부의 신혼 생활이 덩달아 주목을 받고 있다. 배지현 아나운서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파에 앉아 핸드폰을 보는 배지현 아나운서와 그 뒤에 쭈그려 앉아 그를 응시하는 류현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류현진-배지현 부부는 지난 1월 결혼해 신혼생활을 보내고 있다. 네티즌들은 “보기 좋다. 자녀 소식은 아직인가” “성적이 좋은 건 배지현 내조 덕분인가” “아내 앞에서 승리했으니 더 기분 좋겠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류현진은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LA다저스 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6이닝을 3피안타(1피홈런) 2실점으로 막았다. 삼진은 9개를 잡았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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