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A한국소비자평가는 오늘 플로체여성의원이 2018의료소비자만족도평가 1등급으로 인증됐다고 발표했다.

금번 인증으로 플로체여성의원은 4년 연속 환자들이 직접 평가한 만족도조사에서 평점 90점 이상의 높은 점수로 환자들에게 인정받았다.

아울러 플로체여성의원은 1등급 인증에 그치지 않고 지난해 3년 연속 최우수평가병원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최우수평가병원은 평균평점 97점 이상 혹은 한해 1등급 병원 중 최상위 평점을 받은 병원만이 선정될 수 있다.

KCA한국소비자평가가 실시하는 의료소비자만족도평가는 병원으로 조사원이 5일간 파견되어 환자의 만족도 평가를 1:1로 조사하고 평가결과서를 병원에 제공한다. 병원은 환자의 평가와 건의 및 개선사항 등을 얻어 자가진단을 통해 의료서비스의 질을 높일 수 있다.

평가 항목은 ▲의사의 상담 및 진료 태도와 수준 ▲치료의 진행 만족도 ▲접수 창구 및 직원의 서비스 태도 ▲병원의 위생상태 및 쾌적성 등 총 10가지 문항을 평가하였으며 특히 의료소비자의 요청에 의해 신설된 평가항목인 ▲의사의 과잉진료 여부 ▲비용의 적정성 부문이 포함되어 평가됐다. 플로체여성의원은 특히 환자들에게 △접수창구 및 직원의 서비스 태도 △치료의 진행 만족도 부문에서 환자에게 매우 좋은 점수를 얻었다.

병원을 이용했던 환자가 직접 평가하여 평가의 정확성과 신뢰성이 높은 본 평가는 총 평점에 따라 1등급에서 5등급으로 분류되며 오직 1등급만을 인증 발표한다.

플로체여성의원 장은경 대표원장은 “저희 병원을 내원해주셨던 환자분들의 평가에 감사 드리며 앞으로 보다 나은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플로체여성의원은 산부인과 진료, 여성성형, 질타이트닝, 비만체형클리닉, 메디컬 스킨케어, 제모, 보톡스를 진료한다.

KCA한국소비자평가 관계자는 “소비자는 [소비자 기본법 제 4조]에 의한 8대 권리를 갖고 있으며 내원 환자가 직접 평가하고 건의사항 등을 제공하는 의료소비자만족도평가의 조사 및 발표는 특히, 소비자의 ‘정보를 제공받을 권리’, ‘선택할 권리’와 ‘안전할 권리’를 충족시킨다”고 전했다.

한편, 의료소비자만족도평가 1등급 병원으로 최종 선정된 플로체여성의원은 오는 12월 3일 서울시청에서 열리는 ‘제 23회 소비자의 날 시상식’에서 의료기관 부문으로 수상받게 된다.

디지털기획팀 이세연 lovo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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