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8시 30분에 서울시청 역 12번 출구앞에서 예정되있던 '좋은아침을 여는 시청앞 출근 인사'일정에 40분 가량 늦게 도착한 안철수 바른미래당 서울시장 후보가 인사를 위해 시민들을 기다리고 서있다.

이날 안 후보는 자택에서 차량으로 이동하였는데, 교통 체증을 예상치 못해 늦었다고 말했다. 이 후 출근길 시민들의 수가 적어 일정을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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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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