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은주가 ‘머슬퀸’으로 등극한 모습이 방송을 통해 전해진 가운데 SNS를 통해 운동 전후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SBS 연예정보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머슬 대회에 출전한 최은주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최은주는 머슬 마니아에서 비키니 엔젤 부문 1위를 차지하며 세계대회 출전권을 따냈다.

최은주는 “액션신이 많아서 운동을 했지만 영화가 엎어져 푹 쉬었다. 나태하게 생활했다”며 “잠을 못자 수면제를 먹었는데 부작용이 왔고 술에도 의존하면서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많이 망가졌었다”고 털어놨다.

“엄마를 생각하며 운동을 시작했다”고 한 최은주는 “관장님이 대회에 나가보면 어떻겠냐고 제안해 여기까지 왔다”고 출전 계기를 전했다.


최은주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 전과 후의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최은주는 “머슬여제 최은주, 부끄럽지만 공개합니다. 피포엔 에프터”라는 메시지와 함께 1월21일 촬영한 운동 전 사진과 4월28일 촬영한 운동 후 사진을 올렸다.



이와 함께 체중변화도 공개했다. 1월21일~5월5일 체중변화는 -7.1㎏, 근육량 +1.3㎏, 체지방량 -8㎏, 체지방률 -14㎏, 내장지방레벨 -4레벨이다. 게시물 아래엔 “놀랍다” “희망이 생긴다” “멋있다” 등의 찬사가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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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금주 기자 juju79@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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