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미래세대 위해 ‘세대통합센터‘ 개관

26일 감사예배…개관 기념 콘퍼런스도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있는 광주청사교회(백윤영 목사)는 26일 오후2시 교회 앞에서 ‘세대통합센터 개관 감사예배’를 드린다.
백윤영 목사

이 교회 성도들이 다음 세대를 위해 십시일반 헌금해 건축했다.

대지 430평에 건평 600평 3층 규모의 건물이다.

도서관과 선교원, 카페와 세미나실, 친교실, 휘트니스센터, 샬롬초·중·고등학교, 뿌리깊은나무 국제기독교육연구소 등이 들어간다.

행사 참석자에게 살롬스쿨 기념시계를 드린다.

교회는 오는 31일 오전 10시부터 6월 1일 오후5시까지 세대통합센터 세미나실에서 ’제12차 뿌리깊은나무 ‘같은 신앙 전수를 위한’ 세대 통합교육 및 기독 대안교육 콘퍼런스를 연다.

청사교회 부설로 설립된 뿌리깊은나무 국제기독교연구소가 콘퍼런스 행사를 주관한다.

25일까지 등록하면 무료이다. 이후 등록자는 등록비 5만원을 내야 한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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