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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배윤경(25)이 ‘복근 시구’를 선보였다.

배윤경은 16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프로야구 경기에서 시구자로 등장했다. 홈팀 넥센의 초청을 받았다.

밑단을 짧게 줄인 넥센 유니폼 상의에 검은색 바지를 입었다. 마운드보다 한걸음 앞선 곳에서 넥센 포수 박동원과 신호를 주고받은 뒤 공을 오른손에 쥐고 던졌다.

상의 밑단이 짧았던 탓에 투구 동작 중 평소 운동으로 단단하게 다진 복근이 드러나기도 했다. 공은 바닥으로 튀고 박동원의 미트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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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경은 방송가에서 활동하고 있는 배우다. KBS에서 지난달부터 방송되고 있는 월화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에서 선혜진(김현주 분)의 어린 시절 역할을 맡아 주목을 끌었다.

김철오 기자 kcopd@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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