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플래너는 무용수들을 해외무용단에 입단을 도와주는 컨설팅&에이전시이며, 2018년도 14곳의 무용단 합격자들을 배출 하였고 작년과 통합하여 21명의 무용수를 해외로 보낸 가치 있는 기업이다.

이번년도 8월 4-5일 댄스플래너 기업에서 아시아 발레계의 가장 큰 오디션인 A.A.(Asian Dance Audition Project)를 주최한다고 전하며, 한국에서 열리는 만큼 큰 관심을 얻고 있다.

김동욱 대표는 이번 한국에서 열리는 A.A.(Asian Dance Audition Project)에 모든 것을 기획하였으며, 그는 현재 체코 DJKT 무용단에서 활동하면서 댄스플래너 기업까지 운영하고 있는 젊은 CEO이다.

무용단 생활과 기업 경영까지 혼자 운영하기 많이 어려웠을 텐데도 김동욱 대표는 되려 ‘두 가지 일을 하되 두 배로 부지런해지면 가능한 일’ 이라고 하며, 두 가지 일을 잘 해내고 있다.

김동욱 대표는 자신이 몸소 느꼈던 무용계의 취업난과 사교육비용, 은퇴 후 무용수의 삶, 열정 페이, 수직적인 문화 등 다양한 예술계의 문제들을 해결하며, 기업의 목표를 단순히 이익이 목적이 아닌 무용수들의 가치와 꿈을 찾아줄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향후 한국을 넘어 전 세계를 상대로 사업을 확장할 것이라고 대다한 포부를 밝혔는데, 그래서인지 댄스플래너 기업은 창업하지 채 2년도 되지 않는 스타트업이지만 기업의 성장 속도가 대단하다.

남다른 기업 성장 속도에 김동욱 대표는 “비지니스를 구상 할 때에는 신중하고 깊게 생각 하되 행동은 과감하게 해야 하며, 이러한 나만의 철학이 지금의 댄스플래너를 만들었다”고 전했다.

디지털기획팀 이세연 lovo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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