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뉴스] 사업 실패후 우울증 앓던 아버지가 남긴말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서세원·서정희 딸 서동주가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네티즌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서동주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4년 전 이혼한 사실을 공개했다. 그는 “4년 전에 이혼을 했고 인생의 새로운 장을 시작하기로 결심했다”며 “정신적, 육체적, 재정적으로 바닥을 쳤다. 자신감과 자기애가 부족했고 이혼에 대해 실패와 결함처럼 느껴졌다”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이어 27일 “이혼은 부끄러운 일도 아니지만 자랑할 만한 일도 아닌데 기사가 나고 나쁜 말도 들어서 마음이 조금 그러네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속 서동주는 애완견과 함께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서정희를 빼닮은 이목구비와 우월한 몸매가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얼굴도 이쁘고, 몸매도 최고인데 마음씨와 생각은 더 훌륭하다” “이혼이 대수냐, 멋진 인생 사세요” 등 응원 댓글을 달았다.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서세원·서정희 부부의 장녀인 서동주는 2008년 재미교포 남성과 결혼해 2014년 이혼했다. 자녀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과거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 세인트폴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웨슬리대학교에서 미술전공으로 입학했다. 이후 매사추세츠대학교로 편입해 순수수학을 전공한 뒤 펜실베니아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동주는 하버드대학교를 졸업한 인재와 함께 2010년 1월 미국 스탠포드대학교 내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최민우 기자 cmwoo11@kmib.co.kr

주진우가 ‘이재명,김부선’ 중재했다는 녹취록
‘셀피’ 찍다 에스컬레이터서 아기 떨어뜨린 엄마
“어려서좋아” 친딸 성폭행 父가 딸에 보낸 문자
유산한 아내에게 “자고 와도 되냐”는 남편
의학계 발칵 뒤집은 ‘70세 할머니’ 임신 소식



더 보기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