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되는 무더위속 동물원에는 동물들이 제각각 얼음과일과 몸에 물을 뿌리는 등 힘겨운 여름나기를 하고 있다. 21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폭포앞을 거니는 호랑이, 얼음먹이 먹는 북극곰, 얼음과일 먹는 기린, 물뿌리는 코끼리, 나무그늘 아래 백사자가 제각각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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