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화가 명품 비키니 몸매를 과시했다. 그는 지난해 맥스큐 머슬마니아 아시아 챔피언십 패션 여자 모델 부문 그랑프리에 오르는 등 피트니스모델의 여신으로 불린다.


이연화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발리에서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찍은 사진을 올렸다. 174cm 늘씬한 신장과 체지방 4%미만 탄탄한 몸매를 지닌 이연화는 붉은빛이 도는 수영복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터질 듯한 볼륨감과 잘록한 허리로 명품 몸매를 뽐냈다.




최근 서울경제 골프매거진의 전속 모델로 골프 도전에 나선 이연화는 현재 틈틈이 골프 연습을 하고 있다. 올 하반기 아마추어 골프대회에 도전할 예정이다.

사진=이연화 인스타그램

박민지 기자 pmj@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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