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동욱 인스타그램

배우 이동욱(37)의 수지(24)와 결별 후 근황이 공개됐다.

3일 오후 이동욱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광고 촬영 중에도 대본 열공 중인 동욱 배우 포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이동욱은 의류 브랜드 광고 촬영 중 진지한 표정으로 대본을 읽고 있다.

이동욱과 수지는 최근 헤어진 사실을 공개적으로 인정했다. 지난 2일 양측 소속사는 “수지와 이동욱이 결별한 것이 맞다. 좋은 선후배로 남기로 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지난 3월 열애 보도 당시 “막 알아가는 단계”라고 입장을 밝혔던 바 있다. 열애 인정 후 4개월 여 만에 결별이다.

이동욱은 이별과 별개로 드라마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남을 준비 중이다. 광고 촬영 중에도 대본을 놓지 않는 열정이 작품을 통해 보여줄 이동욱의 활약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수지 역시 드라마 ‘배가본드’ 출연을 확정 짓고 촬영 준비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지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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