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코딩학원은 대치동에서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재를 키우기 위한 교과융합 사고력코딩을 활용한 메이커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교육방식은 스크래치와 C언어 등 다양한 소프트웨어 교육으로 시작하여 아두이노, 3D프린팅, 스마트폰 앱 개발 등 정답이 정해져 있는 것을 따라하는 교육이 아니라 학생 각자가 스스로 자기만의 해법을 찾아가도록 가이드 하는 교육을 의미한다.

2016년 다보스포럼에 따르면 2020년까지 약 700만 개의 직업이 사라지고 약 200만 개의 새로운 직업이 생겨날 것이라고 한다. 새로운 직업의 대부분은 컴퓨터 언어인 코딩과 관련이 될 것이라 전망하고 있다.

그래서 올해부터 우리나라에서도 중ㆍ고등학생 1학년을 대상으로 1년 34시간 이상의 코딩 교육을 의무화했으며, 내년부터는 초등학교 5ㆍ6학년을 대상으로 1년 17시간 이상의 코딩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렇게 SW코딩 교육이 의무화되면서 ‘정보 교과서 인증 심사위원이 직접 설계한 교육방식’을 도입한 ‘나무코딩학원’이 학생들과 학부모들 사이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나무코딩학원은 4차 산업시대는 모든 것이 컴퓨터를 기반으로 하는 시대이기에 학생들이 외국어를 배우는 것과 마찬가지로 코딩이란 새로운 언어를 배워야 한다는 생각으로 ‘사고력 코딩을 활용한 메이커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나무코딩 학원은 정보 교과서 인증 심사위원들이 수업 과정에서 교재 개발까지 직접 참여하고 있으며, 영재센터 시스템을 활용해 정보올림피아드와 각 대학별 소프트웨어 특기자전형 및 해외 IT 대학입학과 관련된 입시까지 대비해주는 전문성 있고, 책임지는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나무코딩학원의 자체개발 학습관리 시스템(LMS: Learning Management System)을 통해 학부모와 선생님, 학생 간의 실시간 소통은 물론, 학생들의 학업 성취도를 확인할 수 있는 교육 시스템을 개발해 학생별 맞춤형 교육 및 추가 교육까지 책임지고 있다.

대치동에 위치한 나무코딩학원 이홍덕 대표 원장은 “학생들이 어릴 때부터 부담 없이 코딩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 미래 사회에서 코딩 교육은 ‘생존 수영’과 같은 것인 만큼 4차 산업의 주역으로 성장할 기회를 제공하겠다”며 “수학과 영어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닌 아이들에게 플랜B를 준비시켜야 한다”고 코딩 교육을 강조했다.

디지털기획팀 이세연 lovo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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