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기환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화이트리스트' 작성 의혹과 관련 12차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호송차서 내려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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