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콩회항' 피해자인 대한항공직원연대 박창진 공동대표(왼쪽에서 세번째)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더불어민주당 이학영 의원과 기자회견을 갖고 "대한항공은 오너 갑질에 항의해온 직원연대 운영진 4명에 대한 부당 전보를 취소하라"고 촉구하고 있다. 뉴시스


뉴시스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