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필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양대노총 분열 공작'과 관련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뉴시스



뉴시스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