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호 태풍 '쁘라삐룬'이 한반도를 빗겨 동해안으로 빠져나간 가운데 4일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면사무소 직원과 마산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회원 등 200여 명이 오는 7일 개장을 앞두고 있는 광암해수욕장 주변에서 대청소를 하고 있다.


뉴시스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