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서울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추어데이(7월 5일)’를 맞아 미꾸라지를 비롯하여 다양한 수산 보양식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추어데이’는 추어탕의 추어가 숫자 7과 5의 발음이 비슷해 붙여진 이름이다.


농협유통은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추어탕의 필수 재료인 미꾸라지(1kg) 23,800원을 비롯하여 장어(1kg) 85,000원, 전복(4마리) 9,980원, 문어(100g) 3,250원 등 다양한 보양식 상품을 판매한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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