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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펀치볼 국립묘지에서 미군 장병 추모식 열려

우리민족교류협회 제공

대한민국평화통일국민문화제 조직위원회와 우리민족교류협회는 지난달 25일 하와이 펀치볼 국립묘지에서 대한민국 자유를 위해 목숨 바친 미군 장병을 기리는 추모식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조직위는 하와이 주지사와 호놀룰루 시장, 미군 해병대사령관에게 한반도 평화대상 금메달을 수여했다. 펀치볼 국립묘지에는 1,2차 세계대전과 6·25전쟁과 베트남 전쟁 등에 참전한 용사와 그 가족들 5만4000구의 유해가 잠들어 있다.

추모식에는 김영진 전 농림수산부 장관과 김진영·권오성 전 육군참모총장, 데이비드 이게 하와이 주지사, 커크 칼드웰 호놀룰루 시장, 콜 제네 카스타그네티 미태평양 해병대사령관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김동우 기자 lov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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